COMING SOON.
그런데 사실 좀 바빠서 무기한 연기 중... 흠.
10월쯤 업데이트 예정. (가능하다면)
'Diary'에 해당되는 글 3건
- 홈페이지 개편 예정 2010/07/09
- 검색어 2010/04/12
- 생각을 입력해주세요. 2010/04/07
어느 날 부턴가 내 홈페이지의 유입키워드 1위가 '섹스만화'가 되었다... (또는 '야오이', '변타이'... 이렇게 다양한 용어로 사람들이 검색하는 줄 처음알았다.)
비코프 전시때문인데, 아놔.
그 전시 정말 재밌는 기획이었는데 지금 그 글 지워야하나라고 심각하게 고민 중.
그 사람들 내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못해 나에게 해꼬지할 지도 몰라.
흑흑.
...아니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올려줄까...... 고객서비스...
비코프 전시때문인데, 아놔.
그 전시 정말 재밌는 기획이었는데 지금 그 글 지워야하나라고 심각하게 고민 중.
그 사람들 내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지못해 나에게 해꼬지할 지도 몰라.
흑흑.
...아니면 만족스러운 결과를 올려줄까...... 고객서비스...
1982년생이 아직도 헤메고 있는 것은 큰 잘못인가에 대한 고찰.
어젯밤 심도깊은 아버지와의 대화는 나를 더욱더 심연으로 빠져들게 하였고,
나의 이 삐뚤어진 욕망이 진정한 잘못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다.
나는 결국 드리머인가.
결국 내 발로 걸어나와야하는것일까...
나는 다른 것일까 아니면 잘못된 것일까.
정착을 원하는 가족과
한편으로는 '그게 맞지...'싶으면서도 두려운 나. 그 사이 갈등이 심하다.
일년은 참 빠르다.
29의 일년은 참 고되다. 외압은 나라에만 있는게 아니다. 29에게 외압은 고통스럽다.
벗어나서 성공할 능력도 용기도 끈기도 점점 바닥...
그렇다고 '규칙'으로 돌아가는 것도 점점 겁이 나니 진짜 큰일...
어젯밤 심도깊은 아버지와의 대화는 나를 더욱더 심연으로 빠져들게 하였고,
나의 이 삐뚤어진 욕망이 진정한 잘못인가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다.
나는 결국 드리머인가.
결국 내 발로 걸어나와야하는것일까...
나는 다른 것일까 아니면 잘못된 것일까.
정착을 원하는 가족과
한편으로는 '그게 맞지...'싶으면서도 두려운 나. 그 사이 갈등이 심하다.
일년은 참 빠르다.
29의 일년은 참 고되다. 외압은 나라에만 있는게 아니다. 29에게 외압은 고통스럽다.
벗어나서 성공할 능력도 용기도 끈기도 점점 바닥...
그렇다고 '규칙'으로 돌아가는 것도 점점 겁이 나니 진짜 큰일...

